2011 세마쇼5
PM 라이프스타일 벨로스터 드레스업카
2011 세마쇼에 등장한 블루베리 컬러의 벨로스터 드레스업카. PM 라이프스타일(PM Lifestyle)이라는 디지털 미디어 관련회사의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제작은 자동차 교육기관인 UTI(Universal Technical Institue)와 공구회사 스탭-온(Snap-on Tools)에서 맡았다. 앞뒤 립스포일러와 사이드 스커트의 보디 파츠가 블루베리의 메인 컬러와 조화를 이루고 보닛과 트렁크는 카본으로 만들었으며, 최근 트렌드인 램프류 커스터마이징도 빼놓지 않았다. 휠타이어는 20인치 제품. 열정적인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키커 10인치 서브우퍼, 키커 400W 앰프, 파나소닉 태블릿 등으로 구성된 AV 시스템을 달았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기아 K5 하이브리드 슬램덩크 드레스업카
미국 NBA 후원을 비롯해 농구 마케팅으로 톡톡히 효과를 본 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이 2011 세마쇼에 옵티마 하이브리드 슬램덩크(Slam Dunk)라는 커스터마이징 모델을 선보였다. 옵티마는 K5의 미국 수출명. 보닛에 떠오르는 NBA 스타 블레이크 그리핀(Blake Griffin)의 개인 로고 새겨 넣었고 전체를 농구 그물로 꾸몄다. 20인치 블랙 휠과 컨티넨탈 타이어로 휠 하우스를 가득 채워 다부진 모습이며 실내와 트렁크 바닥을 농구 코트로 변신시켰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페이스카로 변신한 기아 K5 하이브리드
2011 세마쇼에 등장한 기아 K5 하이브리드의 커스터마이징 모델로 모터스포츠의 페이스카(Pace Car)로 변신했다. 기아 K5는 2011 미국 롤렉스 스포츠카 시리즈에서 실제 페이스카로 나선 바 있다. 이번 모델은 고고카닷컴이란 곳에서 USTCC를 위해 제안한 페이스카 형태다. 화려한 램프들과 로워링 서스펜션, 커다란 리어 윙이 이 차의 성격을 대변한다. 필요할 경우 루프에 얹어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LED 램프가 준비되어 있고 서브우퍼와 뒷좌석 승객용 7인치 모니터 2개, 인피니티 스피커를 포함한 2,400W 고출력의 AV 시스템도 달려 있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기아 프라이드 5도어 B 스펙 레이서(B-Spec Racer)
기아자동차의 미국법인이 2011 세마쇼에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5도어 B 스펙 레이서(B-Spec Racer) 모델을 출품했다. 국내 원메이크 레이스에 참가하는 모델과 비슷한 성격으로 모터스포츠 입문용 시장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즉, 미국에서 열리는 수많은 레이스에 참가 하고 싶은 마니아들은 프라이드를 사서 B 스펙 키트를 달면 서킷에서 포드 피에스타, 마쓰다2, 혼다 피트 등과 멋진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B 스펙 키트는 기아의 모터스포츠 파트너인 ‘키네틱 모터스포츠’(Kinetic Motorsports)를 통해서 살 수 있으며 롤 케이지, 레이싱 시트, 퀵-릴리스 스티어링 휠, 레이싱 하니스, 전용 서스펜션, 경량 휠, 전용 오일 팬 보강 키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ARK 퍼포먼스 튜닝 210마력 현대 벨로스터 터보
국내에서 OEM 파츠 개발로 명성을 쌓아온 ARK 퍼포먼스가 현대자동차 벨로스터를 튜닝해 2011 세마쇼에 출품했다. 프론트 립, 사이드 스커트, 리어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손보고 오버펜더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비롯해 램프류를 보디와 비슷한 형태로 포인트를 주었고 보닛과 트렁크를 카본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건메탈의 18인치 휠은 요코하마 어드반 RZ. 여기에 니토 NT05 타이어를 신겼다. 알칸타라로 치장한 실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하드코어적인 기질이 다분하다. 벨로스터의 1.6L GDi 엔진에 터보를 붙이고 대용량 인터쿨러, 매니폴드, 전용 풀리 세트를 달아 출력을 210마력으로 높였고 늘어난 출력에 맞춰 브레이크 시스템을 6피스톤 제품으로 보강했다. 섀시 ..반응형